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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레고대여점 플레이
조립하는 과정도
가지고 노는 것의 일부일뿐
레고(LEGO)라는 이름은 덴마크어로 “잘 놀다”라는 뜻입니다.
그렇습니다. 레고는 만드는 것보다 잘 가지고 노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조립 과정 자체도 가지고 노는 것의 일부일 뿐이니까요.

만들기만 하면 손기술만 발달할 뿐입니다.
아이들은 레고를 가지고 놀면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고 상상력을 키워 나갑니다.

레고대여점 플레이(PLEY)는 자유로운 레고 세상을 꿈꾸던
평범한 두 명의 아빠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만들다에서 놀다로
국내 최초 레고대여점 플레이
매번 비싼 레고를 사줄 수 없었던 두 명의 아빠는 블럭방으로 향합니다.
하지만 블럭방 역시 시간당 요금때문에 부담스러운 것은 마찬가지였습니다.
노는 시간에도 계속되는 과금때문에, 조립이 끝나면 아이들은 엄마 손에 끌려 나갔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던 두 명의 아빠는 생각합니다.
매달 일정 금액을 받고 시간이나 횟수에 상관없이
레고를 빌려주는 가게를 열면 어떨까?

두 명의 아빠는 곧바로 아파트 단지 근처에 22평 작은 가게를 계약합니다.
2015년 11월 18일, 국내 최초 레고대여점 플레이가 시작됩니다.
플레이의 마스코트
주니비를 소개합니다
주니비는 오직 꿀만 나르는 아기벌이에요.
달콤한 꿀을 맛보지도 못한채 언제나 꿀만 나르는 꿀벌이었지요.
호기심이 많고 활발한 성격을 가진 주니비는 우연히 댄스게임을 하며
숨겨진 춤에 대한 재능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이제 주니비의 신나는 지그재그 댄스는 모두를 웃게한답니다.
플레이의 귀여운 마스코트, 주니비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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